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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현장

김순옥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 코웨이 코디·코닥지부 수석부지부장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 코디·코닥지부는 코웨이의 환경 가전제품을 임대한 고객 집을 방문해 주기적으로 필터 교환과 같은...
명숙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상임활동가 “시간이 흐를수록 동우 씨의 억울함을 풀어줘야겠다는 생각이 커져요. 요즘은 동우 씨가 우리 아기로 환생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도 해요.” 동국제강에서 일하다 ...